• SU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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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 죽겠지

"무섭지? 무섭잖아! 잡아먹어 주마, 인간!" 제물로 바쳐진 리암 앞에 의기양양하게 나타난 용, 니온. 그는 리암을 먹으려 들지만 웬걸, 잡아먹힌(?) 쪽은 오히려 니온이 되고 만다. 그러면서 시작된 리암과 니온의 기묘한 동거. 자칭 용 사냥꾼이라는 리암과 어리바리한 꼬마 용 니온. 잡은 건지 잡힌 건지 모를 그들의 관계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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