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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사님이랑

누가 봐도 완벽한 외모에 작위까지 가진 공작가의 후계자 . 그는 무례할 정도로 매너 없게 중매를 거절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어느 날 상대의 기사였던 이 분을 참지 못하고 그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이를 귀찮게 여겨 거절하려던 그는 기묘한 감정을 느낀다. 여태껏 단 한 번도 여자에게 호기심을 갖지 않았던 그, 그러나 남자에게 가슴이 설레게 된다. 과연 그 둘의 관계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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