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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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사귀였다. 이젠 설렘따위는 없지만 이 익숙함도 나쁘지 않았는데.. 뭐? 바람을 펴!!! 단박에 이별을 통보하고 홧김에 멀리 이사까지 갔다. 그런데, “이게 뭐야?” 새로 이사간 집 아래 층에서 또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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