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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빈번한 싸움으로 원치 않게 왕으로 군림하던 김유경. 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조용히 살던 유경은 스무살 생일, 칼에 맞는다. 평범한 삶을 원하던 유경의 여장액션이 돋보이는, 고군분투 마왕 쟁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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